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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민
Oh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 공식 프로필
이름 오현민
성별 남성
생년월일 1995년 6월 6일
직업 대학생
출연 더 지니어스:카이스트(비공식),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1회~12회

사전 정보 편집

카이스트 대학교 내에서 진행된 더 지니어스 패러디 행사인 '더 지니어스: 카이스트'의 참가 플레이어 중 한 명. 카이스트 촬영 개시일이 3월 1일이었고 블랙 가넷 일반인 선발전 최종발표가 7월 2일, 카이스트 편집 개시 발표가 8월이었기 때문에 시기상으로 갭이 커서 양 쪽 모두 공개되어 봐야 순위를 제대로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였으나, 블랙 가넷 참가 플레이어 티저에서 더 지니어스:카이스트의 우승자라고 소개가 되어 있는 것을 보아 우승 후 참가인 것으로 보인다. 정확히는 공동우승자 중 한 명.

(광주과학고를 2학년으로 조기졸업하고, 카이스트에 13학번으로 진학하여 현재 수리과학과에 재학중이다. 바둑3단의 경력자)

더 지니어스 편집

더 지니어스:카이스트 편집

내가 바로 카이스트 꽃미남! 오현민 ◆
수려한 외모와 화려한 입담으로 상대를 방심시킨다!
- 최연소의 불리함을 넘어 게임을 장악한다!
- 숨겨진 주도권은 나의 것!
- 자신을 낮춰 상대를 무장해제시키지만, 사실 치밀한 전략이 짜여져 있다! <더 지니어스:카이스트 공식 프로필 문구>


카이스트 오현민

더 지니어스 페이스북 프로필

오현민은 더 지니어스 카이스트 공식 페이스북에서 4월 5일 인물 키워드 '꽃'으로 여섯번째 플레이어로 소개되었다. 오현민은 더 지니어스: 카이스트 공식 홍보 포스터 맨 오른쪽 위에 위치해있다. 현재 '더 지니어스:카이스트' 가 공개되지 않아 자세한 행적은 불명이나,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출연 당시 프로필에 의하면 공동우승을 했다고 한다. 나머지 공동우승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편집

게임에 필요한 모든 능력이 검증된 준비된 지니어스!! 카이스트의 지니어스, 오현민!
- 귀여운 외모에 비상한 두뇌까지! "더 지니어스"사상 최연소 플레이어!
- 나이답지 않은 대담하고 빠른 판단력으로 게임을 장악한다!
- 아이돌을 뛰어넘는 외모와 반짝이는 눈빛, 카이스트 명예회복을 위한 꽃미남의 등장! 여성 플레이어들을 무장 해제그리고 울게 만드는시키는 귀여운 외모의 소유자! - <더 지니어스:블랙가넷 공식 프로필 문구>

1화 편집

1회전 과일가게에서는 가장 열심히 플레이했으나 김경훈의 배신에 묻혔다. 포도 수박을 뽑아 수박 연맹에 들어가게 되었으나 수박 연맹이 와해되면서 전부터 러브콜을 보내던 비수박 연맹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갔다. 2라운드에 비수박 연맹으로부터 수박을 독식하라는 제안을 받았을 때는 그랬다가 우승 못하면 데스매치 찍힌다는 이유로 거절했고, 자신이 우승할 수 있도록 포도를 한 번 몰아주면 그 후 수박을 독식해주겠다는 역제시를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러나 3라운드 수박 체인지로 우승이 유력해진 김유현이 생명의 징표를 주겠다고 하자 받아들이고 그때부터 비수박 연맹의 에이스가 되었다. 자신은 생명의 징표를 확보했지만 나머지 비수박 인원을 살리기 위해 뛰어다니게 된다. 유수진과 김정훈을 설득했고, 강용석에게 사과를 독식해달라고 부탁했지만, 강용석은 이전에 장동민으로부터 반대되는 부탁을 들어주겠다고 했기 때문에 오현민의 부탁은 거절했다.

그러나 이 모든 플레이는 김경훈의 배신 때문에 승패에 아무런 영향을 주지 못했다. 김유현이 우승하지 못했기에 생명의 징표도 못 받는 줄 알았지만, 우승한 김경훈이 유능한 동료를 만들 생각으로 오현민에게 생명의 징표를 주어서 생존에 성공했다.

같은 수박연맹일 때 리더인 장동민에게 의견을 제시하려고 했지만, 장동민은 듣기도 전에 말을 끊으며 "펜대만 굴릴 줄 아는 바보" 라고 면박을 주었다. 이후 수박연맹에 위기감이 돌 때 다시 한 번 대화를 시도했지만 장동민은 또 말을 끊으며 걱정 말라고 했다. 결과적으로 장동민이 시키는 대로 했던 전략이 실패하면서, 이때부터 오현민과 장동민 사이에는 불편한 기운이 돌기 시작했다.

2화 편집

2회전 배심원에서는 시민 팀 리더로 선정되어 뛰어난 연기력과 전략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초반부터 정체를 들키지 않기 위해 범죄자팀 전원에게 접근해서 자신이 리더가 아닌 것처럼 연기했고, 특히 범죄자팀의 에이스인 김유현에게 '유현이형이 시민인 게 제일 확실하잖아요' 같은 소리로 믿음을 얻었다. 이런 연기가 성공해서 범죄자팀은 시민 리더를 추측할 때 하연주, 장동민, 유수진을 의심했을 뿐 오현민은 전혀 의심하지 않았다.

배심원단을 선정할 때 범죄자 김유현을 제외해서 자연스럽게 전원 시민으로 구성했다. 김유현을 배심원으로 추천했다가 정작 투표에서는 반대표를 던진 것이 압권. 그렇게 시민으로 구성된 배심원단으로 2연속 유죄를 따냈으며, 이 2연속 유죄는 범죄자팀의 자포자기적 방심으로 이어졌다. 이후 김유현의 범죄자 팀 소집때 범죄자 리더인 강용석이 참여하는 것을 알아보고 시민팀이 100% 승리하는 전략을 실행해서 성공시킨다.

쉬는 시간에도 무고한 시민인 최연승을 범죄자로 의심하면서 자신은 리더가 아닌 척 했고 또한 범죄자 김경훈이 장동민을 매수하려 접촉을 시도하자 중간에서 막아서면서 시민팀의 승리를 지켜냈다. 결국 이번 게임은 처음부터 끝까지 오현민이 완벽한 판짜기로 지배했다고 할 수 있다. 물론 장동민의 탱킹도 인상적이었고 완벽한 승리를 한 데는 강용석의 삽질이 결정적이었다. 범죄자 리더를 찾아내어 재판에서 패배하고 막판에 역전승하는 전략은 장동민 역시 생각해냈지만, 장동민은 리더가 아니었기에 누가 범죄자인지 알 수 없었고 실제로 범죄자팀이 모이는 것을 보고도 별다른 액션을 보이지 않았다.

이후 탈락후보 지목 과정에서 강용석을 지목하자는 주장을 하였고, 강용석을 살리자는 장동민/남휘종 콤비의 의견에 반대하면서 이번 화에도 장동민과 대립하게 된다. 장동민은 "1화에서 도움을 받았으니 이번에 은혜를 갚아야 한다"고 주장했고, 오현민은 "나는 1화에서 조금 원한이 있다. 전 회의 신뢰보다 이번 판의 신뢰를 생각하자. " 라고 맞받았다. 그리고 "강용석은 어차피 데스매치 갈 건데 우리가 지목해서 상대를 선택할 기회라도 주자" 라고 설득했다. 결국은 다수결에 의해 강용석을 지목하게 된다. 데스매치 관전에서는 1회전에서 생명의 징표를 준 김경훈을 도우려고 했으나 결국 둘 다 알려줬다.

4화 편집

5화 편집

6화 편집

7화 편집

8화 편집

9화 편집

10화 편집

11화 편집

12화 편집

자체 평가 편집

Selfcheck ohm

-한줄자평 “게임을 기획하는 능력에 대해서 사실 잘 모르겠다. 가끔 칭찬해주시는 분들이 있어 기분이 좋지만, 막상 나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다”

  • 이해력 : 99점
  • 순발력 : 80점
  • 화술 : 50점
  • 기획력 : 60점
  • 친화력 : 50점
  • 운 : 100점

운을 만점으로 체크하고, 외부 평가에 비해 다른 수치를 낮게 책정한 점이 눈에 띈다.

더 지니어스 외 편집

갤러리 편집

오현민/갤러리 참고

기타 편집

아버지로 오정환씨가 있는데 페이스북 활동을 활발하게 하신다.

바깥고리 편집

각주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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